More Than A Cargo

 

 

‘세계해운의 별’ 이라고 불리는 머스크라인은

덴마크 국적의 세계 최대 해운사입니다.

프로디어는 펜을 깔끔하게 하얀색으로 입혀 

단순한 화물 운송이 아닌

고객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

머스크라인의 순수한 마음을 담았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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